
LUCKAS는 단순한 과일이 아닙니다.
당신의 식탁 위에 도착한 행운입니다.
1973년 청량리 도매시장에서 시작된 진짜 중의 진짜, 진흥상회.
“비싸고 맛있는 과일”이라는 확실한 철학으로, 최고만을 선택해 왔습니다.
그리고 맛을 위해서라면 고집도,수고도 마다하지 않으라 배워왔습니다.
모두가 잠든 밤, 우리는 과일의 ‘오늘’을 선별합니다.
어제 나무에 달려있던 복숭아가 오늘 당신의 식탁에 올라오는 일.
하나 하나 특별하지 않으면 루카스의 창고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루카스는 아버지의 아버지로부터 축적된 한가족의 반세기 역사가 담긴 하나의 역사입니다.
LUCK AS A GIFT! ㅡ 오늘 루카스가 찾은 행운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