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AS의 선택 기준은 사람의 감각이 먼저입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눈, 코, 손, 입으로 고릅니다.매일 직접 취식을 통해 선별합니다.
백화점도 쉬이 셀렉하지 못하는 하이엔드의 하이엔드를 루카스는 선택합니다.
그리고 유통마진을 줄여 최저로 측정합니다.
가격은 높지만 가성비가 있다는것을
단언컨데, 한입 맛 보시는 순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과 일
절기별 기후 상태와 농가의 이전 과일 품질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1차 선별된 리스트의 과일들을
매일 새벽 루카스 박성렬대표가 직접 경매장에서 정보력과 판단력, 3대를 이어온 수매 노하우를 베이스로 하여 하나 하나 취식을 통해 선별합니다.
3대째 이어온 과일도매 업력으로 최고 중의 최고의 제품은 업계에서도 루카스를 위해 따로 저장해둡니다.
정 육
청량리 청과물시장 10분거리 인접에 역사깊은 한우의 메카, 마장동 축산물시장이 있습니다.
루카스는 하이엔드 선별육을 기본으로, 단순히 등심 안심을 판매하기보다
드라이에이징 한우, 투쁠 채끝 대패, 마블링 없이도 부드러운 2등급 숙성 한우 등 미식의 다양성을 소개합니다.
가장 맛있는 고기의 타이밍은, 큰 덩어리 고기를 바로 썰었을 때 입니다.
루카스 박성렬대표의 동생 박희렬 부대표가 직접 당일 정형하고 바로 스킨진공포장하여 당일에 보냅니다.
수 산
생선 맛의 핵심이 무엇일까요?
루카스는 비린맛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여기서 비린맛이 함축하는 의미는 신선도입니다.
첫번째 신선한 생물의 선별과 두번째 내장을 제거하고 세척하는 과정에서 맛의 차이가 생겨납니다.
정육과 비슷하게 원물을 정형하는 과정이 생선 맛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바닷물에 유영하던 맑은 생선의 상태로 손질하시는 생선 정육 장인과 함께 서울식 생선 미식을 선보입니다.
제 철 채 소
채소가 다 똑같지,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루카스에서 채소를 한번 구입해서 선물해보세요. 분명히 들으실겁니다.
이 거 어디서 샀어? 하이엔드 채소도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채소를 선별하는과정도 과일과 같습니다. 경매장에서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채소만을 당일 선별 당일 배송합니다.
간 편 식
이 맛있는 제철의 원물을 가지고 우리는 더 맛있게 먹을 고민을 합니다.
근사하고 멋있는 일회성 음식이 아니라, 매일을 함께하는 기본적이라 오히려 기대치가 아주 높은 소울푸드 위주로 메뉴를 채워갑니다.
김치, 우유, 국, 불고기 등 잊혀져가는 어머니의 어머니 손맛의 기억을 되살려줄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음식들로
드시는 동안 행복감을 남겨드리고 싶습니다.